‘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웹툰 찢고 나온 신순록…역대급 싱크로율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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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재원이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기고 있다. 최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재원은 신순록 역을 맡아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그는 일터와 집에서 극명하게 갈리는 매력으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김재원이 연기하는 신순록은 밖에서는 이성적이고 차가운 ‘철벽남’이지만, 집 안에서는 무해하고 편안한 반전 모습을 가진 인물이다. 특히 단정한 정장과 안경을 활용한 지적인 비주얼은 원작과 역대급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차분한 스타일링과 무심한 분위기 역시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한다. 그는 두 가지 모습을 가진 인물을 매끄럽게 표현하는 건 물론 비주얼까지 현실감 있게 구현했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티빙에서 독점 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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