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같은 반려견”…‘개늑시2’, 강형욱에게 달린 출산율 [T-데이]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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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반려견의 공격성 때문에 2세 계획까지 미루고 있는 부부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된다. 오는 22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는 강한 공격성을 지닌 늑대 3호 ‘도끼’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믹스견인 도끼는 엄마 보호자와 3년째 생활 중이지만 남편 보호자에게는 입질을 반복하고 있다. 남편 보호자가 당한 입질 횟수만 무려 15회에 달할 정도로 가정 내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도끼는 동거견 ‘뽀삐’를 포함한 다른 강아지들에게도 거리낌 없이 공격성을 드러내고 있다. 남편 보호자는 도끼의 돌발 행동을 보며 “악마 같다”고 표현할 만큼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강형욱 훈련사 또한 “한 번 물어보는 것이 목적”이라며 단순한 경계를 넘어선 상태임을 지적했다. 부부는 통제 불능인 도끼의 모습에 아이를 갖는 문제까지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주저하는 중이다. 결국 강형욱은 도끼의 행동 교정과 더불어 보호자의 태도를 개선하기 위한 3단계 솔루션을 진행한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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