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럭키, 부부 도합 93세 자연임신 성공 비결 공개 [T-데이]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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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럭키가 부부 합산 93세의 나이에 자연임신으로 얻은 득녀 소식을 전한다. 럭키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파파 고! 올 대디 프로젝트(GO! ALL 대디 PROJECT)’ 특집에 출연한다. 인도 출신인 그는 한국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며 ‘대한외국인’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한국인 여성과 결혼한 그는 최근 늦깎이 아빠가 됐다. 이날 럭키는 기적 같은 자연임신 성공기와 함께 달라진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그는 신입 아빠로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스튜디오의 공감을 자아낸다. 한국인 아내와의 특별했던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과 인도의 문화를 조화롭게 합친 결혼식에서 발생한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특히 하객 중 ‘차 한 대 값’에 달하는 고액의 축의금을 낸 인물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럭키는 한국 생활 30년 차답게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화려한 이력에 대해서도 입을 연다. 그는 시청률 60%를 돌파했던 국민 드라마 ‘야인시대’에 미군 장교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고. 럭키는 당시 촬영 현장에서 겪었던 생생한 비하인드는 물론 대한외국인으로서의 남다른 감회도 전한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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