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입주자 6인 직업과 나이 공개...‘예측단’도 충격
||2026.04.21
||2026.04.21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하트시그널5’의 입주자 6인이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며 예상치 못한 반전을 일으켰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는 입주자들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두 번째 날을 맞이하고,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이들 입주자들은 긴장 속에 자기소개를 하게 되는데, 그 중 강유경은 첫날에 많은 표를 얻은 ‘몰표녀’로, 다른 입주자들이 예상한 직업과는 전혀 다른 반전을 안겨준다.
입주자들은 강유경을 두고 “승무원 아니면 미술학원 선생님 같아요”라고 예측하였으나, 강유경은 자신의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며 “미안합니다!”라며 당황스러워 사과를 던진다.
이에 박우열과 김서원은 충격을 받아 고개를 숙이며, 그들의 심란한 반응을 본 ‘연예인 예측단’ 김이나와 로이킴은 "앞으로 재밌어질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낸다. 강유경의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며 기대를 모은다.
또한, 박우열의 직업도 예상 외의 반전을 선사한다. 김성민은 박우열을 보며 “느좋 카페 사장 같아요”라고 예측하지만, 박우열은 잠시 고민한 뒤 자신의 직업을 공개한다. 김서원은 그를 보고 “저렇게 잘 생겼다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이에 모두가 웃음을 터뜨린다.
또한, 김민주는 김성민의 직업과 나이를 알게 된 후 “매력 있게 다가왔다”고 말하며 그의 호감도를 더욱 높인다. 이와 함께 ‘연예인 예측단’은 입주자들의 직업과 나이를 듣고 “진짜 대반전이다!”, “오 마이 갓!”이라고 놀라움을 표하며,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남자 입주자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고되어, 앞으로 ‘시그널 하우스’의 로맨스가 어떻게 변화할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