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김수아, 시모 김혜옥에 위기의 ‘오열’
||2026.04.21
||2026.04.21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성원 김수아 부부에게 위기가 닥쳤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 17회에서는 등장인물 조은형(최성원), 천지선(김수아) 부부의 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스튜어디스 지선은 비행을 갔다온 뒤 시모인 강연자(김혜옥)에게 철학과 시간 강사로 살아가는 남편 소식을 전했다. 은형의 재단 임용은 정해졌지만, 은형에게 다른 위기가 닥친 것이었다. 지선은 연자 앞에서 갑자기 오열하면서 “어떡하냐”며 남편의 앞날을 걱정했다. 이어지는 예고편에서 은형은 살기 위해서 강수를 두려 했고, 아내인 지선은 “미쳤냐”며 남편의 선을 넘은 선택을 만류하는 듯한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긴장감이 조성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