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몰표녀 등장’…강유경, 직업·나이 공개 후 “미안합니다” 이어진 반전의 순간
||2026.04.22
||2026.04.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입주자 6명이 각자의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며 큰 반전을 선사했다.
21일 방송에서는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 여섯 명이 ‘시그널 하우스’ 입주 이틀째를 맞아 거실에 모여 자기소개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첫날 세 표를 받은 ‘몰표녀’ 강유경을 두고 입주자들은 그가 승무원이나 미술학원 선생님일 것이라 추측했다. 그러나 강유경이 본인의 직업과 나이를 밝힌 직후 곧바로 “미안합니다!”라고 전해, 현장에 웃음과 충격을 동시에 안겼다.
강유경의 정체에 놀란 박우열과 김서원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보였으며, 이를 지켜본 ‘연예인 예측단’ 김이나와 로이킴은 “앞으로 재밌어질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여자 입주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박우열 역시 직업을 공개하며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반전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성민이 박우열을 “느좋 카페 사장 같다”고 짐작했으나, 박우열의 실제 직업을 들은 김서원은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미로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민주는 첫날부터 관심을 뒀던 김성민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된 뒤 더욱 호감을 표현했다. 입주자들의 연이은 ‘정체’ 공개에 예측단 인물들은 “진정한 반전이다”, “오 마이 갓!”이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입주자 6인의 직업과 나이 공개로 러브라인의 향방에도 변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이번 방송에서는 새로운 남자 입주자의 등장이 예고돼 주목된다.
‘하트시그널5’ 2회는 21일 밤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