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지혜야”… 옥택연, ‘결혼 이틀 전’ 전한 소식
||2026.04.22
||2026.04.22
2PM 출신 배우 옥택연의 최근 행보가 팬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옥택연은 오는 24일 4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로 인해 옥택연은 2PM 멤버 중 두 번째로 유부남이 된다.
옥택연 소속사 측은 “예비신부가 비연예인인 만큼 결혼과 관련해 자세한 사안을 말씀드리기 어렵다. 모든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옥택연은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상을 받은 뒤에도 “마지막으로 저의 예비 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사랑해, 지혜야”라고 고백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그런 옥택연이 결혼을 앞두고 거친 모습과 부드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자랑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파네라이와 함께한 에스콰이어 5월호 화보 속 옥택연은 탐험가로 완벽 변신했다. 그는 거대한 암석 바위를 포함한 자연의 거친 아우라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눈빛을 보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거기에 특유의 밀도 높은 표정 구사와 웨트 헤어스타일로 한층 더 야생적인 분위기를 완성했고 독보적인 피지컬로 다양한 고프코어룩을 완벽 소화해 옴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해 영화 ‘그랑 메종 파리’,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비롯해 화보, 광고 등 다방면으로 활약한 옥택연은 특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민첩한 액션부터 설렘 가득한 로맨스까지 소화해냈다.
이렇듯 선보이는 활동마다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옥택연이 파네라이의 한국 ‘프렌드 오브 브랜드’로 선정된 것에 이어 오는 5월 14일에 공개되는 일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울메이트’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했다.
극 중 권투 선수 요한 역으로 분해 인물이 가진 내면의 상처를 섬세한 감정선으로 그려낼 것이라는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외에도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개최되는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더 리턴) 콘서트를 통해 일본 현지 데뷔 15주년을 특별하게 보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