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과즙세연 협업으로 악플까지 ?화장품 브랜드 시드물 역풍 왜?

패션왕 |sasshi|2026.04.22

BJ 과즙세연 협업으로 악플까지?

화장품 브랜드 시드물 역풍 왜?

여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화장품 브랜드 시드물이

최근 오랜고객들로부터 비판과 함께

사과문까지 올리게 되었다.

그이유가 잘못된 모델선정으로

인한것인데 어떠한 이유인지

그리고 교훈이 무엇인지 이야기 해본다.

BJ 과즙세연이 협찬받은

화장품브랜드 논란의 대상이 되다?

자신이 평소에도 잘사용하는 애정하는

뷰티브랜드에 직접 협업요청을 하였는데

그 브랜드는 바로 시드물 이다.

심지어 그녀의 이름을 딴 세연세트등을

만들었다고 하였으며 특별한 할인까지

가져왔다며 자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직접 하나하나 사용한 후기등을 내놓는 등

여타 뷰티 인플루언서와 다를바 없는

제품소개와 협업 소개를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과즙세연 협업은

예상치못한 결과로 이어지게 되었으며

브랜드는 역풍에 휩싸이게 되었다.

논란이 발생한 이유는?

시드물은 원래 더마 화장품 브랜드로

탄탄한 제품력이 소비자에게

먼저 인정을 받았으며

실제 고객들의 사용후기를 바탕으로

찐바이럴 입소문으로 성장한 브랜드이다.

이러한 브랜드의 첫 브랜드 모델 혹은

홍보 대상이 과즙세연이 되자

논란이 일었으며 소비자들의

비판과 이탈이 잇따랐는데

아무래도 친환경적이고

여성들의 찐후기가 가득한

천연 화장품브랜드의 첫 모델 혹은

협업 인플루언서로서 상업성이 짙은

심지어 선정성 논란과

성상품화 논란까지 있는 여캠을

사용한것에 큰 괴리감을 느끼고

브랜드에 실망감이 커진듯 하다.

특히 투박하면서도 순박해보이는

브랜드 이미지에 썩 괜찮은 제품은

브랜드의 의도와 별개로 여성고객들 사이에서

하나의 브랜드에 대한 신뢰로 굳어졌다는

점에서 그들 시선에서 성상품화 및

선정성 논란이 있는 여캠과 협업했다는

이미지는 더더욱 그럴듯 하다.

결국 소비자 정서측면에서

그리고 브랜드의 브랜딩에 대한

높은 이해도 없이 그냥 화제성 단발성으로

협업을 기획한것으로 보이는 시드물은

발빠른 협업 중단과 사과를 하였으나

논란은 더욱커지고 있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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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선정성 논란

정말 단순히 논란일까?

여기서 논란은 단순히 인터넷 방송인이라서

여캠이라서 욕하는게 아니다.

먹방 여캠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여캠들

인터넷 방송인들이 지상파부터 시작해서

광고에 등장하지만 유독 과즙세연이

비판받는 이유는 선정성 때문인데

그 수위등을 찾아봤다.

실제 과즙세연의 방송중에는

남성 시청자에게 우유먹고싶으면

말하라며 자신의 가슴에 우유를 리필한다는

어필을 한 적이 있는데 가슴에 대한

성적표현을 대놓고 한 부분을 비롯해

노출을 통해 자기어필을 하고

이를 통해 후원을 받는 부분은

선정성 논란과 여성들사이에서

성상품화 논란이 있을만 하였다.

물론 만약 언더웨어 브랜드나

수영복 비키니 브랜드 아니면

코스프레 업체 등이었다면

논란이 없었겠지만

해당 화장품업체가 여성친화적인

기업이고 일반 여성들은 물론

여성커뮤니티의 사용후기를 바탕으로

고객친화적이며 제품력으로 성장한

브랜드였다면 첫 모델과

협업 마케팅일수록 그들의 정서와

부합하며 브랜드의 이미지와 맞는

모델을 선정했어야 할것이다.

단순히 과즙세연의 선정성을 넘어서서

브랜드가 마케팅과 브랜딩을 해야할때

브랜드의 세계관을 구축하고

더나아가 그 세계관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때 소비자정서나 비춰지는

이미지 등을 생각해야하는데

이번 시드물 과즙세연 협업 이슈는

많은 브랜드 마케터들에게

교훈이 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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