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 20%대 자랑’…미나, “주식 회복에 깜짝” 남편 류필립과의 솔직 고백
||2026.04.22
||2026.04.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미나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와우 이 중에 6개 보유 중인데,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주식 투자 현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그가 투자 중인 종목들이 나열돼 있으며, 대다수의 종목에서 20%대에 달하는 수익률을 보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전에 미나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남편 류필립이 주식과 코인 투자로 손실을 본 사실을 직접 언급한 바 있다.
지난 2024년 MBN ‘가보자고(GO)’ 시즌3에 출연했을 당시 미나는 류필립에게 월 300만원을 지급했으나 이를 모두 잃었다고 밝혔고, 여전히 빌려준 돈이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이에 류필립은 “미나 씨에게 받은 것이 많아 반드시 갚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으며 투자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밝혔다.
두 사람은 영상 콘텐츠 제작자로서 활약하고 있으며, 한 달에 1,000만원의 수익을 기록한 사실도 함께 공개됐다.
류필립은 “돈을 벌 방법을 고민하다 영상 편집에 나섰다. 미나 씨가 이너뷰티 광고로 인기가 높다”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
미나는 SNS에서 류필립과 함께한 댄스 챌린지 영상을 비롯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친밀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누리꾼들은 “에너지가 전달된다”, “항상 행복하길” 등 따뜻한 메시지를 남기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2018년 결혼한 미나-류필립 부부는 17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연상연하 커플로 주목받아왔다.
사진=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