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X이세영, 7년 우정 빛났다… ‘사랑의 인사 2026’ 듀엣 공개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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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씨야 멤버 남규리와 배우 이세영이 듀엣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신곡 ‘사랑의 인사 2026’의 깜짝 듀엣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서로의 등에 다정하게 기대어 앉아 노래를 부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호흡은 신곡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더욱 높였다. 이세영의 지원사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19일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도 카메오로 출연하며 남규리와의 끈끈한 의리를 보여준 바 있다. 드라마 ‘카이로스’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평소 함께 여행을 즐길 만큼 연예계에서 소문난 절친 사이다. 이번 듀엣 영상 역시 두 사람의 깊은 우정 덕분에 탄생했다. 이러한 화제 속에 발매된 ‘사랑의 인사 2026’은 지니뮤직 1위를 비롯해 멜론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흥행 중이다. 남규리만의 섬세한 음색이 세련된 편곡과 어우러져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남규리는 오는 5월 완전체 앨범 발매를 목표로 그룹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비온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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