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고양이와 교감하는 일상 공개...‘내일도 워크돌’
||2026.04.22
||2026.04.22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가수 박지원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박지원은 "내일도 워크돌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박지원이 고양이와 함께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회색 니트와 검은색 스커트를 입고 고양이와 교감하는 그녀는 다채로운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팬들에게 편안한 느낌을 전달했다.
다른 사진은 박지원이 서울의 멋진 도시 전경을 배경으로, 블랙 정장 차림으로 손을 모아 여유롭게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그녀는 자연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도심의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또한 박지원이 선물 받은 꽃다발과 생일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있다. 밝은 미소를 지으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박지원이 도심 거리에서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됐다. 블랙 베레모와 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도심의 멋진 배경과 잘 어우러진 패션을 선보였다.
박지원은 유튜브 예능 ‘워크맨’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워크돌’에서 새로운 MC로 발탁되어 활동 중이다. 2023년부터 방영된 ‘워크돌’은 아이돌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박지원은 슈화, 해원, 츠키에 이어 ‘4세대 MC’로서 활약을 시작하며, 3월 4일 방송된 첫 에피소드에서는 ‘들개 잡이’라는 색다른 직업을 체험했다.
현장감을 전달하며 예능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박지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박지원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