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3’, 티빙 주간 구독 기여 1위...‘유미 신드롬’ 재점화
||2026.04.22
||2026.04.22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티빙이 4월 3주차 종합, 드라마, 예능 TOP 5 콘텐츠 순위를 공개했다.
지난 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공개 첫 주에 종합 및 드라마 부문 1위를 석권하며 강력한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3년 만에 돌아온 김고은과 김재원의 케미는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주간 유료 가입 기여 1위를 달성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시즌 3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 1과 2가 각각 드라마 부문 5위와 6위에 진입하면서 시리즈 전편이 10위권에 동반 안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통해 티빙 오리지널 IP의 강력한 정주행 동력이 재확인되었으며, ‘유미 신드롬’이 재점화됐다.
예능 부문에서는 3년 만에 돌아온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5’가 압도적인 화제성을 바탕으로 예능 1위(종합 3위)에 올랐다. 출연자의 첫 등장부터 큰 관심을 끌며 흥행 가속도가 붙었다. 또한, ‘내 새끼의 연애 2’는 자녀들의 프로필 공개로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예능 2위(종합 4위)를 기록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아카데미 2관왕 매기 강 감독과 댄서 리정의 출연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으며 종합 5위(예능 3위)를 유지했다.
티빙은 독보적인 오리지널 콘텐츠와 인기 방송 프로그램들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티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