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앤리치’ 혜리, “결별→열애 시작”… 난리난 상황
||2026.04.22
||2026.04.22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근황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1일 혜리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아무래도 끝내주는 휴가를 보내고 온 모양”이라는 멘트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지인들과 함께 몰디브 초호화 리조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초호화 리조트, 바다 위 요트, 밤바다에서 즐기는 샴페인 등 꾸미지 않은 비주얼에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여유로운 휴가가 ‘영앤리치’의 정석을 보여준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혜리의 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많이 일했으니 잘 쉬어라”, “나도 쉬고 싶다”, “진짜 부러운 삶”, “저 나이에 저런 휴가… 진짜 영앤리치!”, “별로 안 꾸민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에쁨?”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혜리는 지난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해 ‘반짝반짝’, ‘기대해’, ‘여자대통령’, ‘대통령’, ‘Something’, ‘Darling’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다양한 예능 활동으로도 사랑받던 혜리는 지난 2014년 ‘선암여고 탐정단’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하이드 지킬, 나’, ‘응답하라 1988’, ‘딴따라’, ‘투깝스’, ‘청일전자 미쓰리’, ‘청춘기록’, ‘간 떨어지는 동거’,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일당백집사’, ‘선의의 경쟁’ 등의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혜리를 배우로 인정받게 해준 ‘응답하라 1988’에서는 파트너 류준열과 연인으로 발전해 긴 연애를 이어왔으나 2023년 결별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에는 ‘스트릿 맨 파이터’로 대중에게 유명해진 댄서 우태와 열애설이 나왔으나 “배우 개인의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할 수 없다”라는 말로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