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사망 비보’ 겪은 제인 말리크, 심장 전문의 권고로 입원 치료 [TD할리우드]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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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원디렉션 멤버 제인 말리크(Zayn Malik)가 건강상의 이유로 예정됐던 토크쇼 출연을 취소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지 피플에 따르면 최근 입원했던 제인 말리크는 지미 팰론의 심야 토크쇼 '더 투나잇 쇼(The Tonight Show)'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의사의 권고로 불참하게 됐다. 제인 말리크는 다섯 번째 정규 앨범 ‘코나콜(KONAKOL)’ 홍보를 위해 방송 출연을 앞두고 있었으나 지난 17일 갑작스럽게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과 함께 “예상치 못하게 아직 회복 중이라 이번 주에 팬들을 만나지 못하게 돼 마음이 아프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자신을 치료해 준 간호사와 심장 전문의 등 병원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여러분의 이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다만 구체적인 입원 원인과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제인 말리크는 지난 2024년 11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콘서트 ‘스테어웨이 투 더 스카이 투어(Stairway to the Sky Tour)’를 진행했다. 해당 투어 도중 원 디렉션 동료였던 리암 페인(Liam Payne)이 비극적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제인 말리크는 당시 공연 진행을 잠시 중단하며 친구를 추모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인 말리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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