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주연, 첫 단독 팬미팅 ‘FIRST SCENE #’ 포스터 공개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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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손주연이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2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손주연이 오는 5월 23일 오후 1시와 6시,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FIRST SCENE #’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손주연의 데뷔 10주년과 다가오는 생일을 기념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공개된 포스터 속 손주연은 꽃과 어우러진 청순한 비주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본인의 탄생화인 데이지를 활용해 생일 기념 팬미팅의 의미를 더했다. 2016년 그룹 우주소녀로 데뷔한 손주연은 최근 배우로 전향해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에서 은별 역을 맡아 호러 코미디 장르를 소화했으며, 드라마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영화 ‘귀시’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손주연은 이번 팬미팅을 위해 콘셉트 기획에 아이디어를 내고 다양한 코너를 준비하는 등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이번 자리를 통해 팬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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