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미니 8집으로 日 오리콘 정점…해외 아티스트 최고 기록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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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3개 부문에서 1위를 수성했다. 22일 오리콘에 따르면 이들의 미니 8집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성적은 해당 차트 통산 14번째 1위 기록이다. 해당 순위는 CD 판매량과 음원 수치를 합산해 결정되며 이는 국내외 가수를 통틀어 역대 최다 1위 타이기록에 해당한다. 신보는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서양 음악 앨범 랭킹’에서도 1위를 거머쥐었다.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Stick With You)’는 ‘주간 스트리밍 랭킹’,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 상위권에 안착했다. 빌보드 재팬 차트에서도 음반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10위에 진입했다. 이는 현지 정식 발매 전 거둔 성과다. 국내 한터차트에서는 초동 판매량 180만 장을 돌파했다. 이로써 7개 앨범 연속으로 초동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3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펼친다. ‘짠한형’, ‘이슬라이브’ 등 유튜브 예능 콘텐츠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빅히트 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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