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새 인연 만났다… 온라인 ‘들썩’
||2026.04.22
||2026.04.22
배우 소유진이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유진은 2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눈으로 맛보고 입으로 감동하고 오랜 시간 기억되는 공간과 맛과 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름다운 온지음에서 멋진 분들과. 참 좋았던 오후”라고 덧붙이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연 풍경이 어우러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소유진은 한혜연과 나란히 앉아 편안한 분위기를 나눠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이 공개되자 소유진을 향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소유진 분위기 너무 좋다”,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여서 더 매력적이다”, “사진에서 여유가 느껴진다”라고 반응했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갈수록 더 세련돼지는 느낌이다”,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 “일상도 화보 같다”, “여전히 예쁜 언니”, “언제나 아름다워요!”라며 관심을 보였다.
앞서 지난 3월에는 소유진이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 바 있다. 그는 자신의 계정에 꽃다발과 메시지 카드가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특히 메시지 카드에는 “사랑하는 엄마! 아름다운 장모님! 우리 이성애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건강하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드에는 백종원, 소유진 부부 등의 이름이 나열돼있었다.
한편 소유진은 1981년생으로 44세다. 소유진은 지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를 통해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펼쳤다. 소유진은 드라마 ‘맛있는 청혼’, ‘여우와 솜사탕’, ‘라이벌’, ‘내 인생의 콩깍지’, ‘서울 1945’, ‘황금 물고기’, ‘연인’, ‘빌런의 나라’ 등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뿐만 아니라 그는 영화 ‘런딤’, ‘2424’, ‘황금시대’, ‘마이 라띠마’ 등에도 등장하며 스크린에서도 꾸준히 활약해왔다. 또 소유진은 지난 2013년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이후 슬하에 딸 둘과 아들 하나를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