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상이, 강림소초 미식가 황석호로 특별 출연
||2026.04.22
||2026.04.22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첫 공개된다.
이 드라마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강렬한 스토리와 유쾌한 캐릭터들이 펼쳐진다.
이번 작품에서 특별 출연하는 이상이는 4중대 중대장 황석호 역을 맡아, 까다로운 미식가 성격으로 병사들의 생활에 강렬한 영향을 미친다.
겉보기엔 강한 이미지지만 속은 유하고 직설적인 성격을 가진 황석호는 원하는 것을 거침없이 밀어붙이며, 그 과정과 의도가 드러나 탁월한 입맛으로 병사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특히 황석호의 집요함은 미각에서 드러나며, 병사식당의 음식에 대한 그의 반응은 매번 진땀을 흘리게 만든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석호는 일반적인 믹스커피 대신 드리퍼로 내린 커피를 마시고 있어 그의 남다른 미각을 엿볼 수 있다.
병사들의 사기를 높이는 병사식당에서 등장한 황석호의 날카로운 눈빛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3스타 셰프도 예측하지 못할 그의 입맛이 강림소초 병사식당의 음식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상이는 능청스러운 황석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기력으로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이상이가 선보일 미식가 중대장 황석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티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