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곽튜브, 서강대 뒷골목에서 ‘떡볶이계의 평양냉면’ 발견
||2026.04.22
||2026.04.22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와 곽튜브가 서강대 뒷골목에서 ‘떡볶이계의 평양냉면’이라 불리는 독특한 ‘국떡’을 발굴한다.
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8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시청자 제보’를 받아 서강대 뒷골목을 수색하는 ‘서울 뒷골목 투어’ 2탄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은 ‘시청자계획’이다”라고 선포하며, “제보를 해주신 시청자 분이 30년 단골집이라며 알려주셨다. 생전 처음 먹어보는 맛일 거라고 장담하셨다”고 전한다.
그 후, 간판도 없는 미스터리한 식당 사진을 공개하자 곽튜브는 “이 정도면 ‘전현무계획’이 아니라 ‘식스센스’ 아니냐?”며 당황한다.
두 사람은 서강대 뒷골목을 뒤지다가 초등학생들을 만나 ‘길거리 인터뷰’를 시도하는데, 곽튜브가 “어머니 몇 살이셔?”라고 묻자 초등학생이 “1987년생이시다”라고 즉답하자, 전현무는 “77년생”이라며 황급히 인터뷰를 마무리하고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그 후, 두 사람은 ‘시청자계획’ 맛집을 발견하고, 전현무는 “5천원에 둘둘”이라고 주문한다. 음식이 나오자, 밀떡에 계란 2개, 오뎅 2개가 담겨 있고 젓가락 대신 가위와 숟가락만 제공되자 전현무는 “진짜 특이하다”며 어리둥절해 한다.
이후, 사장님이 “맛이 없을 거야. 이런 떡볶이는 여기서밖에 못 먹는다”고 말하자, 전현무는 “이게 무슨 맛이야?”, “살면서 처음 먹어 보는 맛인데…”라고 반응하지만, “맛은 없지만 계속 올 것 같은 집!”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한다.
‘떡볶이계의 평양냉면’이라 불리는 ‘국떡’의 정체는 무엇일지, ‘시청자계획’으로 발굴한 이 맛집의 비밀은 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