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HZ(유어즈), 데뷔 앨범 ‘Orange Record’ 콘셉트 포토 공개...청량한 순정만화 비주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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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신인 보이그룹 YUHZ(유어즈)가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데뷔의 설렘을 전했다.
YUHZ(유어즈, 효·보현·하루토·준성·재일·카이·연태·세찬)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Orange Record(오렌지 레코드)'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 속 YUHZ는 청량감 넘치는 순정만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레트로 스타일의 의상과 각자의 개성을 살린 포즈로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소년미를 완성했다.
특히 각 멤버가 오렌지색 소품을 들고 있어 팀의 색깔을 강조하며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헤드폰, 사탕, 카메라, 주스, 운동화, 스케이트보드 등 오렌지색 오브제들이 포인트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YUHZ는 5월 7일 데뷔를 앞두고 있는 8인조 신인 보이그룹으로, 'Orange Record'는 그들의 데뷔 싱글이다. 앞서 QR 포스터 영상에서 오렌지 컬러의 다양한 오브제들이 등장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제20회 아시아모델어워즈’와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신인상 2관왕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제41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콜렉션 2025 AUTUMN/WINTER’ 무대에 서며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알렸다.
지난 해 일본 단독 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YUHZ는 데뷔 후인 5월 16일 일본에서 첫 번째 팬미팅 'Our Greeting(아워 그리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열기를 이어간다.
YUHZ는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했고, 그들의 첫 번째 싱글 'Orange Record'는 5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사진=피나클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