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정유미, 결국 ‘포기’ 선언… 안타까운 소식
||2026.04.22
||2026.04.22
미혼인 배우 정유미가 촬영 중 피부 관리 포기를 선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3일(일) 저녁 7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은 세 사람이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구성된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찐친들의 손길이 고스란히 담긴 여행기를 예고했다.
“본 예고편은 유미, 서준, 우식이 직접 촬영한 영상들로 제작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로 시작되는 이번 영상은 여행을 떠난 세 사람의 순수하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각기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며 지하철과 기차를 오가는 동안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이들은 “솔직히 우리 아무것도 안 해도 재밌잖아”라며 여유로운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어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꾸미지 않은 방식 그대로 여행을 즐기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맛있는 음식을 마주한 순간에는 배우로서의 연기력을 아낌없이 쏟아내며 각양각색의 리액션을 보여주고 기차에 오르는 장면에서는 좀비 영화 콘셉트의 상황극까지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여행 내내 이어질 세 사람의 ‘재능 방출’ 순간들이 기대를 모은다.
하지만 밝은 분위기도 잠시 이들은 예상치 못한 ‘리미티드’ 조건들과 마주하며 당황한 기색을 보인다. “돈 없이 놀아야 하거든요”라는 최우식의 현실적인 한마디와 “전주 가서 비빔밥 먹을래요?”라는 박서준의 즉흥 제안은 이들에게 주어진 제한을 짐작하게 한다.
여기에 ‘And more’라는 문구와 함께 “30초 남았어”라는 박서준의 다급한 외침, “자동차를 뽑아야 한다”는 최우식의 간절한 바람이 더해지며 이외에도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한 ‘리미티드’ 조건들이 기다리고 있음을 암시한다. 정유미 또한 피부 관리 포기를 선언하며 “5일 정도는 스킨, 로션 안 발라도 된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더했다.
이처럼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제한된 상황 속에서도 낭만만큼은 가득 채운 세 사람의 여행을 그려낼 예정이다. 부족한 환경 속에서도 빛나는 청춘들의 여정이 어떤 이야기로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케미가 제대로 터질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늘의 목적지부터 숙소, 이동 방식까지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세 사람의 좌충우돌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3일(일) 저녁 7시 3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