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송하빈, 161만 유튜브 채널 운영 비화 공개 [T-데이]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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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송하빈이 반려묘들과 함께하는 콘텐츠 제작 비화를 밝힌다. 22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하는 ‘파파 고! 올 대디 프로젝트(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을 공개한다. 이날 송하빈은 아내 그리고 세 마리의 고양이 ‘춘봉’, ‘첨지’, ‘칠복’과 지내는 일상을 공유한다. 그는 방치된 고양이를 구조하게 된 계기와 입양 과정을 차례로 전한다. 고양이들과 만든 영상이 161만 구독자를 모으게 된 과정도 밝힌다. 특히 반려묘 ‘첨지’가 출연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의 뒷이야기도 소개된다. 송하빈은 첨지가 가진 독특한 능력을 소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한다. 이 능력을 본 예능인 이경규도 크게 놀랐다는 사실을 전해 웃음을 유발한다. 과거 수영 강사 시절 김구라와의 인연도 언급한다. 송하빈의 이야기를 들은 김구라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재미를 더한다. 이외에도 송하빈은 187cm의 큰 키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그는 자신감 넘치는 걸음걸이와 함께 유명인들을 닮은 외모를 자랑해 웃음을 안긴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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