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수’ 센터 노리는 효연, 윤아 포섭 시도 [★한컷]
||2026.04.23
||2026.04.23

|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이 유쾌한 '센터 욕심'을 드러냄과 동시에 팀워크를 과시했다. 효연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윤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으며, 단정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윤아는 엄지를 들어 보였고, 효연은 반쪽 하트를 그리며 묘하게 엇갈린 제스처로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은 효연이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인 콘텐츠의 연장선에 있는 느낌이다. 효연은 소녀시대 멤버 수영, 유리와 함께 새 유닛 ‘효리수’ 결성을 추진 중이며, 센터 자리를 두고 유쾌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 올린 유튜브 콘텐츠에서 효연은 윤아가 수영과 함께 유리의 연극을 응원하러 간 것을 언급하며 “나를 지지해달라”고 농담 섞인 견제를 펼쳤다. SNS에도 “윤아야 너 나 좋아하지? (유)리, 수(영)보다 내가 더 좋은 거 맞지?”라는 글을 덧붙이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효리수’는 효연의 유튜브 콘텐츠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다. 최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하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세 사람은 지난 2월 ‘효리수 VS 리수효 VS 수리효’라는 이름을 걸고 센터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콘텐츠를 공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효연 SN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