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신하균→허성태, '제2의 전성기' 노린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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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오십프로’가 주연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첫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23일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극본 장원섭·연출 한동화) 측은 배우 신하균과 오정세, 허성태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과거 전성기를 누렸던 세 남자가 다시 뭉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들은 각자 국정원 요원과 공작원, 전설의 조직원이었으나 현재는 섬마을에서 평범하게 살아간다. ‘오십프로’는 세 사람이 10년 전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을 코믹한 액션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신하균은 갱년기 판정을 받은 주방장 정호명 역을 맡았다. 오정세는 기억을 잃은 봉제순으로, 허성태는 편의점을 운영하는 강범룡으로 출연한다. 한물간 프로들이 다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오십프로’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며 오는 5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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