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모녀의 일상’…이유영, “둘째 출산 앞두고 가족과 특별한 시간”
||2026.04.23
||2026.04.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지난 22일 이유영이 개인 계정을 통해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유영이 남편, 첫째 딸과 동물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임부복 차림임에도 또렷하게 드러난 그의 배였다.
또한 그의 첫째 딸이 꼭 붙어 다니며 닮은 미소를 선보여 이목을 한껏 집중시켰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감상평과 함께 봄철 동물원 나들이에 대한 공감을 전했다.
일부 누리꾼은 "딸이 엄마를 많이 닮았다", "둘째 출산 후에도 작품에서 활약해주길 바란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유영은 앞서 "살찐 임산부"라고 밝히며 직접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소속사 역시 같은 날 공식적으로 둘째 임신 및 9월 출산 예정임을 알렸다.
데뷔 영화 ‘봄’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이유영은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2024년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고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결혼식도 올렸다.
오는 9월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이유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