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mm 구두 족적’이 향한 진실은…‘용감한 형사들5’에 드러난 충격 반전
||2026.04.23
||2026.04.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가 주점 살인사건의 이면을 집요하게 파헤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윤외출 전 경무관과 김진수 경감이 직접 해결했던 사건 수사 과정을 밝힌다.
사건은 한 순경이 야간 순찰 중 한 주점에서 시신을 발견하면서 시작됐다.
숨진 채로 발견된 이는 그 주점의 사장이었으며, 테이블 의자에 엎드려 숨을 거둔 채 있었다.
매장 내부는 규모가 작았고, 테이블 아래 맥주병과 위에 있는 재떨이, 마른 안주, 남겨진 흔적들이 곳곳에서 사망 이전까지 영업이 이뤄졌음을 보여줬다.
내실에는 어지럽혀진 서류, 빠진 서랍 등의 모습이 확인됐으며, 바닥에는 260mm 크기의 구두 족적도 남아있었다.
현장에서 발견된 두 개의 지문 모두 전과자의 것임이 드러나 수사에 혼란이 더해졌고, 피해자의 지인들 또한 의심의 눈초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와 관련해 수사팀은 뜻밖의 장소에서 결정적 실마리를 포착했다.
해당 사건의 잔혹성과 냉혹함 앞에서 출연자 안정환은 “사람이 아닌 거지”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으며, 곽선영 역시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수많은 용의자 사이에서 드러날 사건의 진실은 24일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다양한 OTT 플랫폼에서도 공개되고 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