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결혼 D-9″… 돌연 전해진 소식
||2026.04.23
||2026.04.23
신지, 문원 부부의 행보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5월 2일 결혼식을 앞둔 신지, 문원이 커플 화보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신지, 문원은 이번 화보로 우먼센스 커버를 장식했으며 블랙 앤 화이트룩, 데님 시밀러룩 등 다양한 커플룩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달달한 신혼부부의 분위기를 풍겼다는 두 사람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문원은 내게 하루에 열 번 이상 ‘예쁘다’고 한다. 그동안 사랑을 주는 것에 익숙했는데 문원을 만나며 사랑받는 기분을 깨달았다. 문원은 내 자존감을 올려주는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케줄을 마치면 문원이 보고 싶어서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다”라고 애정을 마음껏 전했다. 문원은 앞서 열애를 공개하자마자 어마어마한 이슈가 됐던 ‘태도 논란’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문원은 “내가 바뀌어야 한다고 결심하는 계기가 됐다. 아내를 위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가족의 의미를 더 크게 느꼈다. 내겐 누구보다 신지가 우선이다”라고 전해 ‘예비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신지, 문원은 지난 2023년 라디오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결국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공개하자마자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7살 연상이자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지의 남자가 된 문원이 논란의 대상이 됐다. 문원은 이혼 경험을 고백한 뒤 양다리 의혹, 학창시절 폭행 의혹, 군복무 시절 괴롭힘 의혹 등에 시달렸다.
하지만 이는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신지는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응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