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희섭, 엔앤엔웍스와 전속계약 체결… 오만석과 한솥밥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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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심희섭이 엔앤엔웍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3일 소속사 엔앤엔웍스 측은 배우 심희섭과의 계약 소식을 알리며 앞으로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심희섭은 과거 함께했던 소속사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손을 잡았다. 이번 재결합을 통해 그는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기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영화 ‘1999, 면회’로 데뷔한 심희섭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는 영화 ‘변호인’과 ‘암살’ 등 대작에서도 활약했으며 드라마 ‘사랑의 온도’와 ‘작은 신의 아이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입체적인 캐릭터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재 심희섭은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 중이다. 극 중 그는 주인공의 유일한 친구인 이준환 역을 맡아 몰입도 높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엔앤엔웍스 측은 “심희섭 배우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심희섭 역시 오랜 파트너와 함께하는 만큼 연기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엔앤엔웍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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