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으로 스크린 컴백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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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진영이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23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은 “진영이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을 통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한일 양국을 오가며 촬영을 마친 진영이 ‘여행’을 소재로 한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하고 울림 있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주인공 쇼타와 대성이 각자의 사직서와 연애편지를 서로 바꿔 들게 되면서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진영은 여행을 통해 이별을 경험하고 삶을 배워 나가는 대성 역을 맡아 청춘들의 현실적인 감정선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 진영은 일본 배우 오타니 료헤이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그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연기 시너지를 선보이며 극 중 대성의 감정 변화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진영의 안정적인 연기와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오는 5월 27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매니지먼트 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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