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LA서 터진 4컷 케미 [★한컷]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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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들이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멤버 윤은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LA콘서트 인터뷰 촬영 중 다른 그림 찾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나의 공간에서 촬영된 것이다. 멤버들이 같은 자리에서 미묘하게 다른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다른 그림 찾기’ 콘셉트를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가 하면, 브이 포즈와 턱을 괸 포즈 등으로 소소한 변주를 줬다. 특히 일부 컷에서는 장난스러운 표정과 스킨십이 더해지며 멤버들 간의 케미스트리를 엿보게 한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팀답게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끈끈한 팀워크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호흡이 인상적이다. 한편 베이비복스는 오는 25일 오후 7시 LA에서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윤은혜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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