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인가 장다아인가, ‘귀신 분장’ 사진에 들썩 [★한컷]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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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 손익분기점 돌파 공약을 이행한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동생인 그룹 아이브 장원영과 놀라운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다아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팀(Team) 살목지의 꿈이 현실이 된 날. 앤드(And)… 두 번째 꿈도 이루어진 감사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 원피스에 붉은 피 자국이 묻은 듯한 분장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창백한 피부톤과 젖은 듯한 헤어, 몽환적인 눈빛이 더해지며 공포 영화 속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해당 사진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살목지’의 손익분기점 돌파 시 약속했던 ‘귀신 분장 인증’ 공약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출연한 배우 김혜윤과 귀신 분장을 하고 무대 인사에 참여했다. 이 게시물은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장다아의 얼굴선과 분위기가 동생 장원영과 매우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자매의 외모 유전자에 대한 공감이 이어지고 있다. 장다아는 ‘살목지’를 통해 스크린 활동을 이어가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살목지’는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관객 수를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 기준 160만 관객을 돌파, 손익분기점의 2배를 넘어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장다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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