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안영미, 배 통통 두드리며 ‘SNL’ 열일 중 [★한컷]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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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지난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만삭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8’대기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안영미는 편안한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부른 배를 두드리며 대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게시물에 “딱동아~ 오늘듀 엄마랑 신나게 놀다오쟈”라는 애정 어린 문구를 덧붙이며 태어날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동료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코미디언 신봉선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응원을 전했고, 송은이는 “ㅋㅋㅋㅋㅋ”라는 짧은 댓글로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1983년생인 안영미는 올해 44세로, KBS 19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남편은 미국에서 근무 중으로 두 사람은 기러기 부부로 지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영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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