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뺨·목에 번진 의문의 흔적’…이홍기, 사진 공개에 팬들 반응 폭발
||2026.04.23
||2026.04.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홍기가 1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최근 여행지에서 촬영한 다양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홍기가 모자와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캐주얼한 패션과 함께 민소매 의상, 액세서리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뺨과 목 부분에 입술 모양의 붉은 자국이 포착되며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홍기는 “오늘도 골라주면 된다. 종류 다양하지 않느냐. 몇 번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드냐”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 메시지에 반응한 팬들은 사진 속 이홍기의 얼굴과 목에 있는 입술 자국에 대해 “누가 남긴 자국인지 궁금하다”, “빨간 입술 누구냐”, “요즘 유난히 키스 자국이 자주 보인다” 등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전했다.
또한 최근 이홍기의 물오른 외모 변화에도 관심이 쏠렸다. 팬들은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 “청순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다 잘 나와서 고르는 게 힘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7년 FT아일랜드의 보컬로 데뷔한 이홍기는 ‘사랑앓이’ 등 대표곡을 비롯해 다수의 히트곡으로 음악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SBS '미남이시네요', tvN '화유기', 웨이브 '너 미워! 줄리엣' 등 다수의 드라마와 뮤지컬 무대에서 배우로도 활약했다.
특히 최근 뮤지컬 '슈가'를 위해 약 14kg을 감량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데뷔 때와 다름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이홍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