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변요한, 뽀뽀 사진 확산… 수위 ‘헉’
||2026.04.23
||2026.04.23
배우 변요한이 의외의 인물과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변요한은 23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요한이 래퍼 스윙스의 뺨에 진하게 입술을 맞추는 장면이 포착돼 놀라움을 안겼다.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스윙스는 눈을 꼭 감은 채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즐거워하는 기색을 보였다.
이들 모습 뒤로는 영화 ‘타짜4’ 출연진들의 즐거운 모습이 담겨 극 중 인물들이 보여줄 호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사진은 주연을 맡은 변요한과 배우로서의 첫걸음을 떼는 스윙스 사이의 끈끈한 정을 느끼게 한다. 스윙스는 이번 작품 ‘타짜4’를 통해 래퍼가 아닌 배우로서 대중 앞에 처음 나설 계획이다. 팬들이 이번 사진에 더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배경에는 변요한이 최근 유부남 대열에 합류했기 때문이다.
변요한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인연을 맺은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티파니 영과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당시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파니가 지켜보고 있다”, “스윙스 데뷔 축하가 너무 진한 거 아니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요한은 지난 2011년 단편 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들개’,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하루’, ‘자산어보’, ‘보이스’, ‘한산: 용의 출현’, ‘독전2’, ‘그녀가 죽었다’ 등 굵직한 작품에 이름을 올리며 스크린 장악력을 과시했다. 안방극장에서도 그의 활약은 독보적이었다.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등에서 밀도 높은 연기를 펼쳤다. 올해는 영화 ‘파반느’를 통해 관객을 만났으며 현재 ‘타짜4’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