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계약 결혼 향한 거침없는 추진력 [T-데이]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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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의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끈끈한 호흡을 자랑한다. 오는 24일 밤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5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반대 세력의 위협을 기회로 바꾸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호텔 사진으로 인한 열애설을 역이용해 궁에 동반 입성하며 교제 사실을 공식화했다. 이들은 자신들에게 쏠린 이목을 방패 삼아 대비 윤이랑(공승연)과 외척 세력의 견제를 차단했다. 윤이랑은 화재 사건의 범인으로 성희주를 지목하며 공격을 이어갔으나 여론은 성희주 편으로 돌아섰다. 성희주를 향한 그의 핍박 소문이 퍼진 가운데, 두 사람은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하며 파장을 일으켰다. 이로써 두 사람은 왕실 최초로 교제를 인정하며 견제 세력을 막아서는 공식 커플이 됐다. 그러나 윤이랑의 아버지 윤성원(조재윤)이 성희주를 제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성희주는 국왕 이윤(김은호)과 드라이브 중 교통사고 위기에 놓였다.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이 사건은 이안대군의 기지로 화를 면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측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반대 세력의 압박을 결혼 성공을 위한 발판으로 만들고 있다”라며 “위기를 극복하며 두 사람이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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