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불화설’ 송은이와 4년만 방송서 재회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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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코미디언 선배이자 전 소속사 대표인 송은이와 4년 만에 재회한다. 23일 KBS2에 따르면 김신영은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단독 출연한다. 오는 4월 말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에서 김신영과 송은이가 만나는 것은 약 4년 만이다. 앞서 김신영은 2022년 송은이가 설립한 콘텐츠랩 비보 계열사 미디어랩시소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돼 소속사를 떠났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당시 김신영은 '2022 KBS 연예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받은 뒤 "셀럽파이브는 영원하다. 송은이 선배님께 감사드린다. 이 은혜 잊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히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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