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23일 정규 4집 발매… 8년 내공 집약한 ‘더 레거시’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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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컴백한다. 포레스텔라는 23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더 레거시(THE LEGACY)’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1년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멤버 강형호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초심으로 돌아가 작업에 참여한 포레스텔라는 깊어진 음악적 내공을 총 12곡의 트랙에 담아냈다. 록 밴드 사운드로 이루어진 타이틀곡 ‘아마겟돈(Armageddon)’은 인공지능 기술 시대 속에서도 변치 않는 인간의 본질을 다룬 곡이다. 포레스텔라는 사랑, 희망, 연대와 예술을 노래하며 희망찬 메시지를 전한다. 앨범에는 ‘스틸 히어(Still Here)’, ‘넬라 노테(Nella Notte)’, ‘에튀드(Etude)’, ‘인 운알트라 비타(In un’altra vita)’, ‘그리고 봄’, ‘꽃병’ 등이 수록됐다. 또한 ‘파를라 피우 피아노(Parla più piano)’, ‘스카보로 페어(Scarborough Fair)’, ‘나우 위 아 프리(Now We Are Free)’, ‘스노우 글로브(Snow Globe)’, ‘더 쇼 머스트 고 온(The Show Must Go On)’까지 다채로운 크로스오버 곡들이 담겼다. 실물 음반은 도슨트 북과 포토 카드 등 총 5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특히 도슨트 북에는 멤버들의 곡별 코멘터리를 들을 수 있는 QR 코드가 포함됐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오는 25일 일산을 시작으로 서울, 인천, 부산에서 정규 4집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또한 이달 24일부터 서울 종로구에서 앨범 테마의 갤러리 팝업 전시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비트인터렉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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