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사기꾼들’, 마이클 잭슨 의혹 파헤친다...김종민 루머 고백
||2026.04.23
||2026.04.2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JTBC ‘사기꾼들’이 역사 속 극한 직업과 유명 인물을 둘러싼 루머를 다룬다.
JTBC ‘강연배틀쇼 사기꾼들’은 23일 방송에서 역사 속 ‘극한 직업’을 주제로 한 강연을 이어간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경석과 썬킴이 각각 강연자로 나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경석은 암행어사로 분장해 등장하며 당시 직업의 이면을 설명한다. 암행어사가 권위적인 직책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위험한 환경 속에서 임무를 수행해야 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또한 서경석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관련 예상 문제와 학습 팁을 전하며 강연을 이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은 “한능검 점수 2점 올라간다”라고 말하며 반응을 보였다.
썬킴은 마이클 잭슨을 둘러싼 여러 논란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방송에서는 피부 표백설, 아동 성추행 의혹, 생존설 등 다양한 루머가 언급되며 그 배경이 다뤄진다.
이 과정에서 출연진은 관련 이야기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태성은 “부끄럽고 미안하다”라고 말하며 과거 인식에 대해 언급했다. 김종민 역시 신지와의 결혼설과 재산 관련 소문 등을 이야기하며 공감했다.
‘강연배틀쇼 사기꾼들’은 이날 방송을 통해 역사와 인물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방송은 23일 오후 8시 50분 진행된다.
사진=JTBC ‘사기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