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이진우·최규리 입맞춤 후 변화...삼자대면 긴장
||2026.04.23
||2026.04.2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심우면 연리리’가 입맞춤 이후 달라진 관계와 삼각 구도를 그린다.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23일 방송되는 5회에서 성지천과 임보미의 관계 변화와 함께 박순경이 얽힌 삼자 구도를 그린다.
앞서 성지천과 임보미는 부모 간 갈등 속에서도 비밀스러운 만남을 이어오다 입맞춤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후 두 사람의 감정선은 더욱 깊어지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지천, 임보미, 박순경이 한자리에 모인다. 박순경은 임보미에게 다가가기 위해 미용실과 카페를 오가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온 인물이다.
특히 성지천과 박순경은 자존심을 건 축구 대결을 펼친다. 성지천은 서툰 실력에도 불구하고 물러서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박순경은 여유로운 태도로 대비를 이룬다. 성지천은 질투심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높인다.
임보미는 입맞춤 이후 달라진 성지천의 태도에 아쉬움을 내비친다. 두 사람을 둘러싼 감정 변화와 갈등이 전개되며 관계의 향방에 관심이 모인다.
‘심우면 연리리’ 5회는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