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빈, ‘라디오스타’ 첫 출연서 존재감 폭발...161만 유튜버 매력까지 주목
||2026.04.23
||2026.04.2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코미디언 송하빈이 ‘라디오스타’ 첫 출연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송하빈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지상파 예능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송하빈은 고양이 인형을 어깨에 올리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고, “첫 지상파 예능 출연이라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양이 귀를 표현하는 제스처 등으로 독특한 캐릭터를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고양이 아빠’ 콘셉트를 바탕으로 반려묘와의 일상도 공개됐다. 구조와 입양 과정을 공유하며 관련 콘텐츠를 제작한 경험을 전했고, 약 11개월 만에 161만 구독자를 기록한 유튜브 활동도 소개됐다.
또한 반려묘와 영상 통화를 시도하며 목소리로 자기소개를 하는 장면을 연출해 웃음을 더했다. 다양한 닮은꼴 개인기와 랩도 선보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송하빈은 최근 인천광역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식도 전했다. 지역 스포츠 경기 관람과 인터뷰 콘텐츠 제작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송하빈은 JTBC ‘뭉쳐야 찬다 4’에 출연해 활약했으며, 유튜브 채널 ‘언더월드’를 통해 크리에이터로서도 활동 중이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