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서준영, 정재경 직장 방문...퇴근길 데이트 설렘 폭발
||2026.04.23
||2026.04.2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채널A ‘신랑수업2’가 서준영과 정재경의 데이트로 설렘을 더한다.
채널A ‘신랑수업2’는 23일 방송되는 6회에서 서준영과 기상캐스터 정재경의 만남을 그린다.
이날 서준영은 정재경이 일하는 현장을 찾아가 깜짝 방문을 진행한다. 정재경이 청계천에서 날씨 리포팅을 준비하는 모습을 지켜본 뒤, 커피와 간식을 건네며 응원을 전한다. 이에 정재경은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고 반응을 보인다.
이후 두 사람은 청계천에서 나란히 앉아 시간을 보내던 중 정재경의 회사 선배와 마주친다.
선배는 “두 분이 사귀는 사이가 된 거냐?”, “재경이의 어느 부분이 마음에 드시는 건지?”라고 질문하며 상황을 이어간다.
두 사람은 이어 익선동으로 이동해 타로점을 보고, 루프탑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며 데이트를 이어간다.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준영은 “이거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고 말하며 고백 장면을 연출한다.
‘신랑수업2’ 6회는 2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