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소로 복귀 신고‘…조혜정, ‘유미의 세포들3’ 현장 근황 공개
||2026.04.23
||2026.04.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조혜정이 오랜만에 연기 현장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조혜정은 21일 개인 SNS를 통해 “유미의 세포들 진짜 재밌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촬영 현장에서 활기찬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밝게 미소를 짓거나 집중하는 태도 또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온라인 이용자들은 “집중하며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웃는 얼굴 덕분에 기분이 좋아진다”, “지금 모습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유미의 세포들 정말 재미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인 조혜정은 2014년 연기자로 데뷔했다.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나, 이후 아버지 조재현의 사건으로 인해 긴 공백기를 가졌다.
2022년에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단역으로 잠시 모습을 드러냈으며, 당시 비판적인 여론으로 다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4년 만에 ‘유미의 세포들3’를 통해 활동 재개에 나섰다.
‘유미의 세포들3’는 2021년 시작된 시리즈의 마지막 시즌으로, 작가로 성장한 주인공 유미(김고은)와 그녀의 세포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조혜정은 극 중 유미를 동경하는 보조작가 백나희로 출연한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에 시청자와 만난다.
사진=조혜정, 티빙 '유미의 세포들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