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부대 식사가 바뀐다’…박지훈·이홍내, ‘취사병 전설이 되다’ 티저 반전 예고
||2026.04.23
||2026.04.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오는 5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강성재(박지훈 분)의 색다른 성장기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에서는 식사 시간에 고통을 호소하는 부대원들과 이 가운데 구역질을 참는 강성재의 모습이 교차로 그려져 긴장감을 선사한다.
갑작스럽게 펼쳐진 아슬아슬한 전시 상황 같은 분위기 속에서, 문제의 원인은 요리에 서툰 윤동현(이홍내 분)에게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본인은 아무 문제 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리며 부대원들에게 충격을 던진다.
이후 강성재가 주방에 투입되면서 상황은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정돈된 손놀림과 함께 완성된 요리가 배식대에 오르자, 침체돼 있던 부대 분위기가 눈에 띄게 달라지기 시작한다.
식사 시간에는 활기가 돌아오고, 배급소는 다시금 활력이 넘치기 시작한다.
강성재의 뛰어난 요리에 선임까지 감탄을 감추지 못하며 “이렇게 맛있으면 두 번씩 먹는다”고 극찬하는 모습도 담겼다.
어려운 상황을 바꾼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한층 높아진다.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5월 11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티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