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반점이 뒤덮은 팔’…전효성, “알레르기 4개월째 관리 중” 근황 공개
||2026.04.23
||2026.04.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효성이 몸에 발생한 붉은 반점과 함께 건강 문제를 알렸다.
23일 전효성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의 팔과 손등에 붉은 점이 다수 올라온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런 알레르기 왜 나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전효성은 “걱정해 주시고 조언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그는 면역력 저하가 원인일 수 있다는 의견에 동의했고, 혈액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평소 복용하던 항히스타민제에도 불구하고 4개월째 만성 알레르기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열심히 관리해 빨리 나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치료 의지를 보였다.
전효성은 1989년생으로, 2009년 그룹 시크릿에 합류해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4년 솔로 앨범을 통해 솔로 가수로도 활약을 펼쳤다.
가요 활동 외에도 전효성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에 출연하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라디오 DJ와 예능 출연, 그리고 여러 드라마에서 연기자로도 두각을 나타냈다.
사진=전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