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핏 완성한 벌크업’…공명, 김종국 플러팅에 “‘런닝맨’ 임대 멤버 긍정 검토”
||2026.04.23
||2026.04.2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공명이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복귀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체격을 공개했다.
23일 공개된 영상에서 공명은 1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이전보다 훨씬 커진 몸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김종국은 공명의 변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공명은 “운동에 집중했고, 드라마에서 상의를 벗는 장면 준비를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김종국이 공명에게 SBS ‘런닝맨’의 임대 멤버 자리를 권유했다. 김종국은 ‘런닝맨’ 제작진이 공명을 원한다며 직접 피디와 전화를 시도하기도 했다. 이에 공명은 잠시 놀랐으나 “작품이 끝난 뒤 쉴 때 나가겠다”는 긍정적인 의사를 내비쳤다.
대화 도중 공명이 출연하는 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첫 방송일이 4월 25일로, 김종국의 생일과 같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현장 분위기가 한층 유쾌해졌다. 김종국은 “내 생일에 첫방이라니”라며 시청률로 대신 축하해 달라는 농담을 전했다.
공명은 ‘은밀한 감사’에서 신혜선과 함께하며 감사팀 에이스로 변신한다. 정장이 잘 어울리는 몸을 만들고자 꾸준히 운동했다는 후일담도 더했다.
실제 운동 루틴을 소화하는 장면에서 공명은 김종국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견디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운동을 끝낸 공명은 “계속 운동하니 몸이 변했다는 걸 직접 알았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작품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공명은 ‘어깨 미남’ 이미지를 완성한 변신으로, 25일부터 시작되는 tvN ‘은밀한 감사’에서 새로운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