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동창회 - 괜찮아? 괜찮아!’, 김원희·박현빈 MC 확정...50·60 맞춤 건강쇼
||2026.04.24
||2026.04.24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김원희와 박현빈이 동창회 콘셉트 건강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MBN ‘건강 동창회 - 괜찮아? 괜찮아!’는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김원희와 박현빈을 MC로 확정했다.
프로그램은 학창 시절 동창회 형식을 바탕으로 50·60세대의 현실적인 건강 고민을 나누고, 전문의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는다.
김원희는 동창회장으로 나서 프로그램을 이끈다. 김원희는 “시청자 모두의 건강을 든든하게 챙기는 회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현빈은 부회장 역할로 합류해 활기를 더한다. 박현빈은 “시청자들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건강 정보를 전하겠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동창들이 추억의 장소를 찾는 형식으로 시작해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관찰 카메라를 통해 일상을 분석하는 구성을 갖췄다. 이후 전문의들이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매회 질환을 경험한 연예인 게스트가 참여해 관련 경험을 공유하며 건강 이야기를 이어간다.
제작진은 “50·60세대가 서로의 건강 고민을 나누고 해법을 찾는 공감형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건강 동창회 - 괜찮아? 괜찮아!’는 오는 26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