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X유수빈, 대군과 보좌관의 훈훈한 ‘현실 브로맨스’ [★한컷]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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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변우석과 배우 유수빈이 드라마 밖에서도 남다른 친밀함을 드러냈다. 변우석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유수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유수빈의 볼 위에 더해진 하트 이모티콘이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짐작게 한다. 두 사람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변우석은 이안대군 역을, 유수빈은 그의 보좌관 최현 역을 맡아 주군과 신하로 열연 중이다. 극 중 관계와 달리 촬영 대기 중에는 또래 친구처럼 편안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대한민국에 왕실이 존재한다는 설정 아래, 신분밖에 없는 이안대군(변우석)과 신분 외에 모든 걸 가진 여자 성희주(아이유)의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변우석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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