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24일 4살 연하 연인과 결혼… 2PM 멤버들 축가
||2026.04.24
||2026.04.24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옥택연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2PM 멤버 황찬성이 맡으며, 멤버 전원이 축가를 불러 옥택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다. 옥택연은 황찬성에 이어 그룹의 두번째 품절남이 된다. 옥택연은 지난 2020년 열애를 인정했으며 지난해 여자친구에게 청혼하는 사진이 공개 돼 화제에 올랐다. 이후 그는 SNS를 통해 “오랜 시간 저를 믿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10년 간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이후에도 열일 행보는 이어진다. 옥택연은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PM 데뷔 15주년 기념 완전체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