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최화정, 논란 터졌다… 즉각 해명
||2026.04.24
||2026.04.24
배우 최화정이 뜻밖의 논란에 휩싸이며 시선을 모았다. 지난 23일 최화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먹짱 최화정이 밥하기 싫을 때 시켜먹는 배달 맛집 리스트 대공개 (한우 곱창, 장어구이, 쌀떡볶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보리굴비, 곱창전골, 오징어무침, 육개장 등 전국 각지의 배달 음식을 소개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최화정은 초록색 카디건과 H라인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제작진은 “오늘 옷이 너무 예쁘다”라며 코디에 감탄했다. 이에 최화정은 “옷이 예뻐? 봄 되기 전에 빨리 캐시미어 입어야겠더라”라고 설명했다. 화사한 색감과 간결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패션 감각이 드러났다. 이와 함께 밀착된 H라인 스커트가 강조되면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골반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치마가 너무 예쁘다. 뭐 넣으신 거 아니죠?”라고 묻자 최화정은 골반을 짚으며 “제 거다”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최화정은 60세가 넘은 현재까지 변함없는 체형과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몸매 관리 방법에 대해 “내가 하는 유일한 운동”이라며 계단 걷기를 언급한 바 있다. 최화정은 1층부터 12층까지 같은 속도로 오른다고 밝혔으며 어떨 때는 5번을 반복하기도 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자세에 대해서는 “발뒤꿈치를 약간 올려야 종아리가 힘을 받는다고 하더라. 어떨 때는 다 발을 다 착지하기도 한다”라며 “숨을 많이 쉬어라. 그래야 유산소가 된다. 이거 하면서 허벅지 근력 운동도 된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만 65세다. 그는 1979년 T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 ‘질투의 화신’, ‘참 좋은 시절’, ‘따뜻한 말 한마디’,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최고의 사랑’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또한 최화정은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약 7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