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오늘(24일) 둘째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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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붐이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 24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붐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38분께 2.74kg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새 가족을 맞이한 붐 부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붐은 2024년 3월 22일 첫째 딸의 아버지가 된 바 있다. 당시 붐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너무 눈물이 난다”, “아빠 붐인데 훌륭한 아빠가 아닐 수는 있어도 좋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등의 말을 남기며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20일 진행된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던 붐은 수상소감으로 “둘째가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라며 깜짝 임신 소식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엔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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